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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탈저 사냥꾼들의 옛이야기
  • 밤하늘 달빛에 반짝이는 맑은 냇물| 09.06.15 21:22
  • 다음은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에 나오는 키탈저 사냥꾼들의 옛이야기(네마리 형제 새 이야기)이다. 비형은 울 듯한 얼굴을 한 채 케이건을 보고 있었다. 짧게 한숨을 쉰 다음 케이건이 말했다. 헤어지기 전에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고 싶소, .....
  • 내가 여전히 바보인 이유 -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다가
  • ......holic| 09.05.15 13:08
  •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거라는 어떤 가능성도 없다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남을까? 아이의 말은 케이건이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케이건은 불만스러운 듯이 말했다. 내일을 계속 오늘로 만들면 돼. 오늘이 솟아나오는 샘은 내일이야. 키다리 아저씨. 샘물.....
  • 지름신 강림하사 ㅠ.ㅠ
  • 엘샤's Unlimited Looping ~| 09.04.06 09:43
  • 책에도 지름신이 강림하게 되는군요.엘샤군은 이영도작가를 좋아합니다. 꽤 글을 잘쓰는 작가라고 생각하기 떄문이죠.이영도작가의 글을 첨 접한것은 [드래곤 라자]때 입니다. 그 .....
  • 판타지와 이영도
  • Too shy to say| 09.01.20 01:44
  • 대한민국에서 판타지를 읽는 것은 어린애 같은 감수성의 발로이다. 우리네의 어른들은 부끄러움이 너무 많다. 자신이 만화책을 읽는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자기전에 방안.....
  • '미리니름'에 관한 간단한 조사
  • 땅다람쥐의 생각속에서++| 08.12.14 15:35
  • 요즘에 스포일러와 네타바레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는 영어식 표현이고 네타바레는 일본식 표현으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사실입니다. 의미는 소설이나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등의 앞부분을 밝혀버리는 행위인데요. 이 두 단어는 인터.....
  • 끝물 든 가을의 이야기
  • Uri's Island| 08.11.20 22:47
  • [자우림] 위로.mp3 다른 건 차치하고서라도, 콧속이 시큰해지는 바람만큼은 역시나 가을이 끝무렵에 다다랐음을 내게 이야기 해준다. 요즘은 꽤나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던 중이라, 집을 나서는 데 재채기를 여덟 번 즈음 연거푸 내뱉고나니 절로 입에서 '그만.....
  • 끝물 든 가을의 이야기
  • Uri's Island| 08.11.20 22:47
  • //[자우림] 위로.mp3 다른 건 차치하고서라도, 콧속이 시큰해지는 바람만큼은 역시나 가을이 끝무렵에 다다랐음을 내게 이야기 해준다. 요즘은 꽤나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던 중.....
  • 드래곤 라자!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고촬...
  • Mad_KKang World| 08.11.15 16:28
  • 게임학과를 다니는 나로서는 주위에 게임 시나리오 때문에 많은 환타지소설을 읽는 친구들을 보아왔다. 환타지에 대한 골수팬들은 한국은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가 짱이다! 라며, 이영도 씨는 글을 쓰면서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따나 뭐라나? ㅡㅡ; 그래도 가장 .....
  • 눈물과 피를 마시는 새
  • Room| 08.09.28 15:54
  • rapidme님의 블로그 | rapidme 드래곤 라자의 이영도 작가는 한국 판타지계의 최고 스타이다. 그의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는 .....
  • Nobody knows
  • Fiat justitia, ruat caelum.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우라.| 08.09.12 17:42
  • 빗나갔어! 다시 찔러! 내 심장은 여기 있다. 볼 수 없나! 이렇게 불타고 있는데! -이영도作 눈물을 마시는 새 中 어느 아라짓 전사의 외침-안타깝고, 답답하고, 떨리는 순간이 때로 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른다. 진심이 전해진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
  • 눈물을 마시는 새
  • ZZANGMYON BLOG♡| 08.09.01 10:37
  •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요즘 열독 하고 있는 책이에요..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ㅎㅎ 묜은 원래 판타지 소설을 엄청 엄청 좋아했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교과서 사이에 몰.....
  • 0631. 철의 대화 끌어내기
  •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08.08.30 14:22
  •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신의 동료라고도 할 수 있는 선량한 사람들과 바깥 세상 사람들을 반목시켜서 무엇이 득이 되나하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어찌보면 주위를 희생시키는 것이 될텐데 말이죠. 이에 대한 이야기는 [눈.....
  • 무료라그...
  • The BlueLake| 08.05.31 01:10
  • 최근엔 무료 라그섭을 하고있다. 라그나로크 정말 즐겁게했던 게임이었다. 도중에 유료화되어 정액비를 지불할 능력이 되지않았던 나는 다른게임을 할수밖에없었지만.. 지금까지도 라그를 하던 추억은 남아있다. 본썹비해서 50%의 낮은 경험치와 아이템드롭률이.....
  • 눈물을 마시는 새
  • stongrup ; No escape.| 08.04.29 05:03
  • 눈물을 마시는 새. 긴 여행을 다녀왔다. 꽤나 긴... 이렇게 한 사람의 글투로 머릿속을 지속적으로 적셔본건 정말 꽤나 오랜만인듯. 아직도 후유증이 남아있다.. 뭐가 니르고 싶고.. 깃털을 부풀려야 할 것 같고.. 하오체가 맴돈다. 바라기를 움켜잡고 쇼자인테.....
  • [서평] 눈물을 마시는 새
  • 해적의 쉼터| 08.01.04 01:42
  • 이영도 네 마리의 형제 새가 있소. 네 형제의 식성은 모두 달랐소. 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 독약을 마시는 새, 그리고 눈물을 마시는 새가 있었소. 그 중 가장 오래 사는 것은 피를 마시는 새요. 가장 빨리 죽는 새는 뭐겠소? 독약을 마시는 새!!고함을 지.....
  • [그림] 하늘치
  •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07.12.25 01:18
  • 하늘치라는 생물(?)이 있다. 이영도씨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거대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늘치는 거대한 몸집의 어형[魚形] 생명체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등에는 시기를 알 수 없는 고대유적이 있고, 엄청나게 많은 눈이 달려있.....
  • 아마도...
  • 바람처럼| 07.11.22 00:38
  • 아마도 나는 흩어져 먼지가 될 것이다.칼을 휘두르며 피를 찾아 걷고 또 걷는 사이 깨지고 부서진 넋, 바람에 맡긴다.쓰러져 죽는 대신, 걸으며 먼지가 될 것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 中 by 이영도...
  • 아, 어제 태사기에 “달비” 나왔다면서요
  • 하마드리스 가 약초원| 07.10.26 18:09
  • 잘 넘어지는 달비씨. 그 이야기를 듣고 났더니 무심하게 생각하고 넘겼던 태사기 1권의 소제목중 하나가 가슴에 날아와 꽂히던데요? "호개, 눈물을 마시다" 뭐, 이쯤 되면 처음부터 계속 따라다녔던 의혹(바람의 나라+주작의 제국+태왕북벌기+이덕일 고구려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