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고 며칠 뽈뽈거리고 싸다녔더니 삭신이... 역시 노는 것도 힘들다. 다시 느꼈다. 중고딩 때 친구들이랑 몇 년만에 2박 3일 여행. 아부지가 좀 멀리 출장을 가신데다 연휴라서 환상의 타이밍이었다. (뼬뼬이랑 친구의 남친도 중간에 꼈다. 우리야 괜찮았지만.......
일단... 응아앆~! 보코더 좀 작작 쓰지. 전체적으로 너무 칠갑하셨다. (뻘뻘뻘...) 정직하게 일곱 명 목소리 그냥 쓰면 안 되냐고요오오오... "Again & Again"은 노바뤼 재활용인가, 크흐흑. ('또 서있는 건지 대체 난 바본지'에서 '왜 날 밀어내려고 하니 자꾸'가 자.....
You Raise Me Up - Westlife- When l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때 When troubles come and 괴로움이 밀려와 my heart burdened be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때 Then, l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