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채진. "아울러 이미 밝힌 이번 수사의 정당성과 당위성을 존중하여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정당성, 당위성 존중받으려면 수사 종결하지 마셈. 여기서 멈추면 '노무현 얼굴에 똥묻혔다. Mission Complete'밖에 안되니까, 당신이 아끼는 검찰가족 살리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