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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용인 명지대 자연캠퍼스
  • 시월별in상상악(愕)| 09.06.28 21:22
  • 날자 기억나지 않는 한 겨울... 사진찍겠다고 나가는 언니를 따라나갔다. 귀찮이즘을 가지고.. 하늘이 내 변덕을 아는지 이 사진 약간만 조작하면 괴기 사진으로 변한다... 쩝.. .....
  • in 정선 & 평창
  • 시월별in상상악(愕)| 09.06.28 21:03
  • 구름도 뛰어놀고 싶을꺼야 그러니까 토깽이가 됐겠지... 부러진듯 안부러진듯. 계속해서 살아숨쉬는 나무. 나보다 더 오래 살았을지도 모르는. 함부로 "죽고싶어" 하면 안되는 이.....
  • 내 친구 리쟈
  • RYUI LOG| 09.06.26 20:36
  • 리쟈(Lydia)가 만든 포크커틀릿은 스테이크보다 매혹적이다. 절대적인 맛의 기준이라고 말할 순 없다. 다름 아닌 리쟈의 홈메이드 식품이라는 점을 스윽 상기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이미 홀딱 넘어가 있다. 창원의 한 원룸에서, 그 애와...글 전체.....
  • 처음 의견을 펼치다 하기 쉬운 실수들
  • 남겨진 늑대들의 전쟁| 09.06.25 16:42
  •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의견을 펼치고 싶어한다. 의견을 펼침으로서 타인이 자신과 공감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처음 이러한 의견을 펼치다 보면 종종나오는 실수들의 유형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정리해 볼까한다. 첫째는 미리 결론을 정해놓는 경우다. 타인이 .....
  • 처음 의견을 펼치다 하기 쉬운 실수들
  • 남겨진 늑대들의 전쟁| 09.06.25 16:27
  •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의견을 펼치고 싶어한다. 의견을 펼침으로서 타인이 자신과 공감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처음 이러한 의견을 펼치다 보면 종종나오는 실수들의 유형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정리해 볼까한다. 첫째는 미리 결론을 정해놓는 경우다. 타인이 .....
  • 비오는 날의 풍경입니다.
  • 디지털리스트 hisastro's Blog| 09.06.23 11:52
  • 비가 많이 내리는 토요일 마음이 조금 무겁고 그랬는데... 주차를 하면서 차창 밖으로 바라본 동네의 풍경이 비가 내리면서.. 뭐랄까 느낌이 오더군요... 카메라가 옆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부족하나마, 진화된 통신세상의 휴대전화기가 갖는 기술의 힘으.....
  • 명언
  • Vicky, You| 09.06.18 23:44
  • 여기 들러주시는 분들에게 얼마나 영향력 있는 한마디가 될 지 모르겠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담아왔다. 정말 내겐 너무 멋진 '한동' -내가 무언가에 떨어졌다면 그것은 나에게 의미가 없는 것이었을 거라는 얘기다 -하고싶어? 그러면 해 - 사람을 적게 뽑는 .....
  • 너 지금 뭐하니?
  • Daniel's Lifelog| 09.06.16 17:30
  • 너 지금 뭐하니?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그냥 멍하니 있는 것 같다. 예전 만큼의 총기도 사라지고 상황 분별력도 분명히 떨어졌다. 나이 탓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에는 크 속도가 너무 빠르다. 광란의 질주에 내가 몸을 피해 버린 탓일까? 아니면 스스로 고개를 돌.....
  • 노무현에 대한 생각
  • 남겨진 늑대들의 전쟁| 09.06.13 23:54
  • 풍운아이자 승부사의 삶을 살아온 전직 대통령 노무현의 재임기간에 대한 생각을 써볼까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무현을 자신의 차기 후보로 내새운 것은 정치적 경륜과 기반.....
  • 약속의 9회
  • 사닷 얼음집| 09.06.11 22:01
  • 역시~ 약속의 9회~대수비 중견수 이승화 등장~~그래도 오늘은 공이 두번이나 갔네요^^*어제나 언제처럼 해설이 말도 안해주면~ 모른다능~ 어젠~ 문자중계를 봐서 알긴 알았지만~ 하이파이브할때도 보일락 말락하고~아.. 오늘 공 한번은 유격-2루 제대로 .....
  • 불공평한 세상
  • Jin/Family| 09.06.06 17:04
  • 오늘의 궤변은 너무도 불공평한 세상에 대해 넋두리를 해볼련다. 하루종일 마눌님 가게에서 카운터를 관리하다보니 문득 이 세상이 너무도 불공평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즈음 최저임금으로 시급이 4,000원인데, 우리 집 카운터를 보면 4,000원을 주고 10시.....
  • 지랄맞은 청춘..
  • 소규모 4차원여행..| 09.06.02 12:51
  • 히스테리컬한 내 성격은 주위의 많은이들을 괴롭게 한다. 웃다가 울다가 하루에도 수번은 감정의 변화에 지쳐간다. 출근하는 순간부터 퇴근할때까지는 긴장의 연속... 말하는것도 귀찮아지고 슬슬 짜증이 밀려올때는 사람많은 홍대나 종로쯤.. 서너시간씩 이리.....
  • 대기업 직원들이 더 짜다.
  • 숟가락 하나...| 09.06.02 02:13
  • 중소기업 (중견기업) 에서 7년, 외국회사에서 1년, 대기업에서6년.... 기업 규모에 따라 재미있는 특징들도 많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의 월급이 많기 때문에 회식도 자주하고 돈도 잘쓸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천만의 말씀이다. 부서 직원에게, 동료들에게 술.....
  • ■ 090530 :: 근황
  • Twilight zone| 09.05.30 02:16
  • 이 더럽게 우울한 나를 위해서 건배. 지금은 고인이신 아버지는 내가 국민학교 시절에 신문을 펼쳐놓고 한자를 물어보곤 했다. (당시에는 한자 전용화가 안 되어있을 시기라, 한자들이 꽤 많았다) 대개는 신문 1,2면이 대상이 되었고, 자연스레 정치적 이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