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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09 목요일 꼬꼬띠에 광장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10 11:38
  • 군것질을 좋아하는 라사제쓰는 이번 목요일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군것질거리박람회?!라고 이름을 붙여줘야 하려나? 과자,젤리, 사탕,빵,꿀,초콜렛같은 디저트로 많이 먹는 것들이 한곳에 모이는 날이었거든요. '참을 수 없는 매혹적인 맛 - 프링X스-ㅋㅋ 베트남계.....
  • Les mauvaise compagnies corrompent les bonnes moeurs.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10 10:12
  • Les mauvaise compagnies corrompent les bonnes moeurs. 레 모베즈 꽁빠니 꼬ㄹ홍쁘 레 본ㄴ 머ㅎ. 나쁜친구랑 사귀면 좋은사람도 나빠진다. 좋은사람이랑 사귀세요~~~ㅎㅎ 코랄팜 거의 다와갈때..글 전체보기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
  • ilot Maitre 메트르섬? 준표섬? -2-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9 16:12
  • 섬 안쪽으로는 객실이 있었어요. 나무가 무척 많다는 인상이 처음 들었고..ㅎㅎ 섬에서 수상방갈로를 바라보는 풍경도 참 예뻤어요. 리조트 내의 레스토랑 내부모습은 이래요...ㅎㅎ 한글메뉴가 있어요..ㅎㅎ 아일랜드 방갈로 내부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더블.....
  • Les 3 Brasseurs 라이브 공연 안내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8 10:27
  • 베데 씨트롱에 있는 Les 3 Brasseurs에서는 라곤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기실 수 있어요.ㅎ (식당 홍보대사같네요^^) 장인정신으로 만든 '레 트ㄹ화 브ㄹ하써ㄹ흐'만의 맥주도 맛보실 수 있고요... 최고의 로컬그룹들이 라이브공연도 합니다. 매주 목요일 21.....
  • 칵테일 (Cocktail, 1988)
  • 영화음악 그 이상의 것| 09.07.08 05:47
  • 여름하면 떠오르는 영화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영화가 아닐까.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톰 크루즈,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태평양의 풍광, 한 청년의 성공을 향한 좌절과 우정, 그리고 사랑, 여기에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흥겨운 음악과 신기에 가까운 현란한 .....
  • ilot Maitre 메트르섬? 준표섬? -1-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7 16:32
  • 날씨는 좀 흐렸으나 메트르섬에 한번 다녀와봤어요. 모젤항에서 왕복 차비만 내고도 섬에 놀러갈수있으니..ㅎㅎ 큰배는 아니지만 4~50명은 태우는 1,2층의 배였어요. 오히려 차분하게 풍경을 즐기고, 내 생활도 돌아보고 - 진지모드?! 나에게 좋은 풍경을 보여주는 .....
  • 맛있는 바누아투 자몽
  • 세계wa| 09.07.06 15:26
  • 남태평양의 조그마한 섬나라 바누아투오늘은 바누아투의 대표적인 열매중 하나인 Pamplemus를 소개하겠습니다.사전을 찾아보아도 Pamplemus가 정학하게 어떤 종류의 과일인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단지 맛과 모양새가 한국에서 수입한 자몽과 거의 흡사하기에.....
  • 르 서프 호텔 씨푸드 부페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6 10:26
  • 누메아 아쿠아리움이랑 가까이 있는 르 서프호텔에서도 해산물 부페가 있네요. 매주 금요일 저녁 19시~22시 호텔 내 르 꼴로네르식당 12세 이상 인당 6,200프랑, 어린이는 인당 3,100프랑^^*글 전체보기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
  • Les Jeudis 7월 목요일 행사 계획표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3 17:03
  • 7월 "매주 목요일" 행사의 일정표가 나왔어요! 어제도 갔었는데 어제가 제가 이 나라 와서 최대규모의 행사였던거같아요. 끼오스끄(야외음악당)까지 행사장을 설치해두고 (평소에는 꼬꼬띠에 광장 중간에 너른 광장에서만 해요), 사람들 무리에 발 디딜 틈이 .....
  • 누바타 호텔 씨푸드 부페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3 11:34
  • 안세바타에 있는 여러 호텔 중에 이렇게 해산물 부페를 하는 곳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쩝;; 매주 금요일 '누바타 뉘~' - 제 생각에는 일데빵에서 가는 노깡위(Nokanhui)의 어감을 연상하게 했거나 밤 (night / nuit)이라는 불어 단어와 같은 발음이 나도록 .....
  • 국제옵서버운영실 김두남박사
  • 바다야 사랑해| 09.07.03 11:18
  • 국립수산과학원에는 유독 탁월한 리더십과 강하거나 혹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두각을 드러내는 여성 연구원들이 많다. 박미선 연구기획부장을 위시해 김진영 동해연구소장, 박명.....
  • 민챠우 (베트남식당)
  • 봉쥬르! 뉴칼레도니아| 09.07.03 10:33
  • 누메아 시내에 나오셨을때 식사할만한 곳을 하나 소개할게요. 우리입맛에도 잘 맞는 동양음식...ㅎㅎ "민챠우'라고 하는 식당이에요... 저번에 식사하러 가봤었는데, 그때는 사진을 찍을 상황이 못되서 식당 내부나 음식은 사진이 없네요;; 오늘은 아침에 간판이.....
  • 투망질 하는 바누아투 사람
  • 세계wa| 09.07.02 14:39
  •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생선을 사 먹지 않습니다.자신이 직접 잡아서 해결을 하지요.특히 바누아투 같은 경우는 어업이 전혀 발달이 되어 있지 않아 신선한 물고기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전 바로 집앞이 바닷가이다보니 비교적 싱싱한 생선을 먹을 수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