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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집 벽의 낙서
  • jukun weblog| 09.07.07 00:36
  • 무상이 신속하여 몸은 아침이슬과 같고 목숨은 서산에 걸린 해와 같은지라 今日에는 비록 있으나 明日을 또한 안보하기 어렵나니 간절히 뜻에 두며 간절히 뜻에 둘 지어다. ++ 누.....
  • 낙서들..
  • {달룡이네집}| 09.07.06 22:16
  • 얼마 전 평화누리에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갔다가 본 벽에 남겨진 낙서들입니다. 방문의 표시로 이렇게 남겨두고 간 낙서들을 보면서 좀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멋진 건축물이 이렇게 낙서로 인해서 지저분하게 바뀐 모.....
  • 황극은하수 천연기념물 지정신청서
  • 정역-패러다임| 09.07.06 21:27
  • 문화재(천연기념물)지정신청서 신청인 이 승 수 명칭 황극은하수 면적 소재지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옛날에 사람이 천명을 받으면 용과 거북을 빌어 하수에서 圖가 나오고, 낙수에서 書가 나오고, 땅에서는 乘黃이 나왔다고 했다.(昔人.....
  • 쉬는시간 낙서
  • Vincent Tim M. MOVIE PICTURES | 09.07.06 17:08
  • 믿기지는 않겠지만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학교 미술쌤이 보고 놀라신 '토끼 무녀' 유령님들...; ㅋㅋ 학교에서 낙서하면 애들이 꼭 슬쩍 지나보고 가는데 "이거 뭐임?" 이러네요!.....
  • 오렌지 소스 치킨
  • graffiti| 09.07.06 07:19
  •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치킨 요리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여러 고기 중에서 유독 닭고기는 과일이랑 잘 어울리는 편이거든요. 오렌지, 살구, 망고, 레몬등등.. 그 중 오렌지를 이.....
  • # 내 친구 모냥이
  • Kachi`s Room| 09.07.06 00:46
  • #1. 내 친구 모냥이 #2.만 남 아무도 없는 그 곳에서 녀석과 만났다. 꽃 사진 좀 찍어보려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냐옹~" 하며 나타난 이 녀석... 겁 없이 내게로 다가온다. 그.....
  • 납량특집
  • haeorin| 09.07.05 23:18
  • 사람이 컨디션이 좋지않으니 그림도 이렇게 되네여왜 흔한 무서운 이야기에 꼭 들어있는검은 폭포그림을 샀는데 이상한 기분이 들어 알고보니 그게 폭포가 아니라 여자의 머리였더라~ 하는 얘기에나 나올법한;ㅁ;반성이란 건 재출발의 의미에서는 좋은거지만재.....
  • 핸드폰이 고장나 버렸어요 ㅜㅜ
  • sweet holic | 09.07.05 21:07
  • 오늘 핸드폰이 갑자기 계속 부팅화면만 뜨면서 고장나 버렸네요 ㅜㅜ 제게 혹시 연락하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안게판이나 쪽지나 메일로 부탁드려요 ;ㅁ; 어흑; 오늘은 외출하고 들왔더니 피곤해서 얼른 씻고 자야겠어욤 ...
  • 홀리가든
  • RYUI LOG| 09.07.05 20:02
  • 가호의 말처럼, 우리가 현재를 살고 있다는 건 착각일 지도 모른다. 과거든 현재든 주어진 오늘을 살면 그만인 것. 오만 자질구레함, 헤어진 애인에 관한 기억이라도 좋을 행불행한 하루면 그저 족하다. 실연의 아픔을 애써 부정하지도 환멸에 빠지지도 말 .....
  • 오랜만에 낙서 투척입니다아~ ;ㅅ;
  • 쿠네의애니속일본어찾기| 09.07.04 22:19
  • 으음. .;ㅅ; 랄까 그림그리는건 좋아해요 못그려서 문제지만 ;ㅅ; 으음 랄까 진짜 그림그리는건 즐거워요 2009/01/05 - [게임케릭터/던전엔파이터] - 네코미미거너 이누미미 귀검 2008/12/19 - [쿠네의일기/그림일기] - 사진으로 그림 그리.....
  • 머스트 오더
  • Anther I| 09.07.04 19:29
  • "주인님.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나보다 조금 작은키의 이색적인 머릿색을 가진 여성이 나에게 말했다.그녀는 이 팔찌를 얻게 된 뒤로 나에게 따라붙은 생명체다. 그녀의 말로는 이 팔지를 소지한 생명체와 같은 종류로 존재하게 되며, 성별이 있다면 이상적인.....
  • # 남우나무
  • Kachi`s Room| 09.07.04 16:04
  • # 남우나무 그는 나무 한그루를 기른다. 그의 나무는 나무랄데 없이 멋지다. 그의 이름은 소.남.우. 그래서 그 나무의 이름은 남우 나무. 나무랄데 없는 남우 .....
  • 잔소리
  • sinnonome| 09.07.04 13:25
  • 이글루 상단해 묘한 메뉴바가 생겼네요! 'ㅂ'편한가?'그냥 내려주던가, 목발을 주던가.'(츠나 曰)잔소리는 이미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경지?요즘 오리지널이다 수작업이다, 다른 작업들을 하고있는지라 패러쪽은 거의 손을 못대고 있었습니다.(나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