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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선사
  • 心 休 亭 (심휴정)| 09.06.14 14:19
  • 나옹선사 토굴가 (懶翁禪師土窟歌) 청산림(靑山林) 깊은 골에 일간토굴(一間土窟) 지어놓고 송문(松門)을 반개(半開) 하고 석경(石徑)에 배회(徘徊)하니 녹양춘 삼월하(綠楊春三月下)에 춘풍이 건 듯 불어 정전(庭前)에 백종화(百種花)는 처처에 울긋불긋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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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VIC| 09.06.07 03:48
  • 허빅의 새 멤바, 나옹 a.k.a 이나원님 입니다! 모두 반갑게 맞아주어요! 개인적으로도 우리의 친구가 허빅의 멤바가 되어 무척 기쁨! 허빅친구들이 모두 기뻐함.....
  • 주왕산, 첩첩 산 층층 절벽
  • 레무리안| 09.06.01 15:19
  • 경북 청송 기행을 했습니다. 주왕산도 보고 주산저수지도 보았습니다. 처음 가보는 주왕산은 기운이 대단히 신묘해서 마음을 깊이 사로잡았습니다. 산의 모습이 돌로 병풍을 친 것 같다 하여 석병산이라고도 하고, 신라의 왕족 김주원(金周元)이 머물.....
  • 청산은 나를 보고
  • 이런 저런 이야기| 09.05.21 09:35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 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 靑山兮要我 - 청산은 나를 보고
  • 한자사랑| 09.05.10 13:52
  • 靑山兮要我 -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선사 (懶翁禪師)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 (창공혜요아이무구) 창공은 나를 .....
  • 모든 것이 자기 가슴에서 흘러나와야 한다 ? 청평사 답사기
  • 고싱가 숲| 09.05.06 17:05
  • 들으려 하면 들리지 않는 산골물 소리 우리 시대의 청평사는 언제나 소양호와 함께 기억되겠지만 청평사의 역사는 그렇지 않아 산과 계곡, 강물과 함께 기억되어야 한다. 그중에서도 청평사의 역사를 면면히 적시고 있는 계곡이 그대로 살아 있다는 것은 다행한 일.....
  • 여주 신륵사를 찾아서
  • 치악산 농바우골| 09.04.23 02:38
  • 2009. 4. 22 탐방 연수로 경기도 여주 도자기 비엔날레를 참관키로하였다.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전탑으로 유명한 신륵사였다. 봉미산신륵사라는 글이 선명한 일주문을 통과하면서 .....
  • 절은 산에만 있다? YES or NO!
  • 중독| 09.04.17 14:25
  • 대부분 절이라고 하면 깊은 산 속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울창한 숲에 가리워져 찾기 어려운 곳, 혹은 속세를 내려다보며 정신수양을 할 수 있을만한 평화로운 곳. 그래서 여주 팸투어 일정 중 신륵사라는 절에 간다고 했을 때, 별다른 생각없이 당연히 등산에 대한 .....
  • 로망 -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 jinjin's diary| 09.03.26 14:54
  • 사진으로는 참 이쁘고 사랑스러워 눈으로만 탐하던 두심이와 나옹이. 가끔 고양이를 접할 기회가 있어도 겁이 많아 손 대기는 커녕 도망가던 나여서, 이뻐도 키울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얼마전 지인의 집에서 내가 직접 고양이를 만질 수 있고 안을 수 있으.....
  • 로망 -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 jinjin's diary| 09.03.26 14:54
  • 사진으로는 참 이쁘고 사랑스러워 눈으로만 탐하던 두심이와 나옹이. 가끔 고양이를 접할 기회가 있어도 겁이 많아 손 대기는 커녕 도망가던 나여서, 이뻐도 키울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얼마전 지인의 집에서 내가 직접 고양이를 만질 수 있고 안을 수 있으.....
  • 가족사진 + 야옹~
  • The Mission| 09.03.20 18:54
  • 아침에 일어나서 내 방에 들어가려는데...어쭈, 이것들 봐라? 지들끼리 가족사진 찍는 포즈(...)이 사진을 찍은 저도 기가 막힙니다 ㅋㅋㅋㅋ 아놔김카사는 철없는 맏아들, 아가씨는 완소 둘째, 그리고 밋치는 애어른 ㅇㅇ...밋치가 막내라고는 말 못하.....
  • 나옹왕사님이 탄생하신곳
  • 늘푸른 농원 능금집| 09.02.28 14:44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생소하시죠^^^^ 공기맑고 인심이 후하기로 소문 곳이기도 하구요 고려 공민왕시절에 왕사로 유명하시던 나옹 왕사님 탄생하셔서 장육사를 창건하셨으며, 불교.....
  • 봉황이 노닐던 위봉사
  • 청수난댕이| 09.02.10 17:41
  • 태조 어진을 지키려고 쌓은 위봉산성안에는열네 곳의 절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으나,오래 전에 모두 스러지고 지금은 단지 위봉사만이 남아있다. 위봉산성안의 성안 마을 추줄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