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과 맞는 아침 산행길에서... 95.10.08. 아침 산행길에 애들과.그 당시 한 참 컴퓨터에 빠져 있어서 대상을 퓨터에 비유를 하곤함 아침에 창문을 여니 날씨가 너무 좋았다. 두 아들을 깨워 아침을 맞으러 탑작골로 갔다. 눈 비비던 애들은 금새 아침의 개운.....
내 감정 조절법 - 화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송남용 지음 / 전나무숲 / 2009년 05월 "어떤 사람은 분노를 지혜롭게 다루어 인생을 술술 풀어 가고, 어떤 사람은 분노를 어리석게 다뤄 자신과 주변에 상처를 남기고 때론 화를 입는다. 분노는 행복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