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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야
  • 시인 김혜경의 그리움이 물든 하늘| 09.07.10 09:55
  • 동시 /나무야 /김혜경 나무야 옷을 그렇게 많이 껴 입고 있으면 더울텐데 차라리 아껴 두었다가 겨울에 입으렴 나무야 엄마는 어디가고 혼자있니? 엄마랑 같이 있으면 달님도 숨어버린 바람 부는 밤에 덜 외로울텐데 나무야 어젯밤에 울다간 부엉이가 오늘.....
  • 나무딸기
  • 산내들| 09.07.10 09:13
  • '나무딸기' '나무딸기'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교목으로 높이 1m. 키 작은 낙엽활엽수로서 줄기와 가지에 바늘 같은 가시가 있고 잎은 어긋나며 뒤쪽에 털이 없다. 잎조각은 긴달걀형으로 3매로 되어 있으며 끝은 뾰족하고 밑동은 둥글다. 잎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
  • 가츠의 군대이야기, 우기순찰 下편
  • Le Locle Story| 09.07.10 08:40
  • 지난 글보기 더보기가츠의 군대이야기 전편모음(클릭 후 맨아래 다음페이지를 누르시면 1회 첫 포상휴가편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가츠의 옛날이야기 전편모음 요며칠 장마로 인해.....
  • 물향기 수목원(6월17일)-5
  • 내안의 나를 꿈꾸며.....| 09.07.10 07:30
  • 전망대를 내려와서 한국의 소나무원으로 갔다. 에휴... 소나무 잎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났다. 아주 어릴적에 제사날 송편을 집에서 만들었다. 송편을 쪄내기 위해 어머니가 제사날이 가까워지면 이 솔잎을 따던 생각이 난다. 그 때 그 기억과 냄새가 확 밀려온다. .....
  • 두 아들아, 아침의 힘찬 파일들을 카피하라...
  • 폰시 세상| 09.07.10 05:51
  • 두 아들과 맞는 아침 산행길에서... 95.10.08. 아침 산행길에 애들과.그 당시 한 참 컴퓨터에 빠져 있어서 대상을 퓨터에 비유를 하곤함 아침에 창문을 여니 날씨가 너무 좋았다. 두 아들을 깨워 아침을 맞으러 탑작골로 갔다. 눈 비비던 애들은 금새 아침의 개운.....
  • 시간은 잎새를 건드려 놓고
  • 폰시 세상| 09.07.10 04:38
  • 시간은 잎새를 건드려 놓고 87.02.25 시간은 잎새를 건드려 놓고 가는 바람같이 시간은 수면을 흔들어 놓고 가는 바람같이 복사꽃 같은 미소로 여인의 마음을 열어만 놓고 닫아 줄 줄 모르고 떠나는 남정네 같이 무정한 것. 하지만 자꾸만 시간은 새롭게 다가.....
  • 그대 흔들리는 곳에 내 서리다(다색의 순수도 순수다)
  • 폰시 세상| 09.07.10 04:24
  • 그대 흔들리는 곳에 내 서리다. 86.10. 그 때대학 2학년 시절의 마음의 변화를 잘 나타내는 듯... 그대 흔들리는 곳에 내 서리다. 그대 입가로 몸짓하는 몸짓하는 미소는 때마다 때마다 새겨지는 색깔들 세월은 자꾸만 아이에게 색깔로 다가오고 아이는 이제.....
  • 파문은 퍼져 갑니다.
  • 폰시 세상| 09.07.10 04:07
  • 첫사랑의 마음 85년 봄 1학년때 들샘문학회 시화전 한 그루 수양버들 석양에 흔들리울제 한 마음 동그라미되어 강가에 모두옵니다. 살며시 돌 하나 주워 던져 봅니다. 파문이 입니다. 파문은 퍼져 갑니다. 퍼져 갑니다. 퍼져 갑니다......
  • 사과나무 가지에 지은 호리병벌집 황토별장
  • 봉화사과 해바라기농장| 09.07.09 23:57
  • 사과농부가 친환경으로 농사하다보면 가끔씩 곤충들의 모습을 마중하는데 사과나무가지에 신기하게 지은 호리병벌집인 황토별장을 발견.... 어쩌면 예전에 등잔호롱불켜던 호롱과 닮은거같기도 하고... 과수원 사과나무가지에 지은 도자기처럼 생긴 황토별장... 황.....
  • 내가 금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 김유쾌는 다르다.| 09.07.09 23:49
  • 금요일이 늘 기다려진다. 세상 참 좋은 사람들 많구나, 세상 참 좋은 일들도 많구나, 몽씬 느끼러... 이곳에 간다. "용봉동 아름다운가게 헌책방 아낌없이 주는 나무" 활동천사를 .....
  • 들꽃에서 얻는 마음의 여유
  • 들꽃이 시를 만나다| 09.07.09 23:32
  • 예보가 있었기에 마음의 준비가 있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렸군요. 아침에는 아파트 어딘가에 벼락이 떨어진 듯 폭탄 터지는 소리가 들리고 경보벨이 요란하게 울리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운 들꽃 감상하면서 잠시 여유를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먼저 장구밥나무.....
  • 황금 꽃댕강나무
  • 풀사랑님의 블로그| 09.07.09 22:30
  • 황금 꽃댕강나무 꽃댕강나무 분홍 꽃댕강나무 꽃댕강나무 무늬종 오늘은 댕강나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수형을 만들기가 골치아픈 녀석이기는 하지만 꽃도 괜찮고 게다가 향까지 있으니까 한번 눈감아주어야겠죠? 양지, 노지월동 불가.....
  • 동심의 세계로..| 09.07.09 22:18
  • 방아 찧는 호랑이 (우리옛이야기/ 양장) 이영경, 이춘길 | 곧은나무(삼성출판사) | 200603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우리 옛이야기에는 호랑이가 많이 .....
  • 똑순이, 남도를 만나다
  • 도전! 신혼살림~| 09.07.09 21:59
  • 스무살, 새댁이 처음 남도를 만났던 그 봄에 본 남도의 흙은 참 붉었습니다. 서른둘, 아들을 데리고 떠난 남도여행에서는 넓고부드러운 뻘이 우리를그 품에 넉넉하게 안아주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