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小心作詩 (하이쿠詩 971) 꽃샘추위 속에도 꽃은 피고 벌이 나는데 내 꿈만 아직 얼어 있구나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위에 .....
- 4월 하순 새벽, 겨울풍경 (하이쿠詩 968) 꽃샘추위에 언 새벽 논에서 목청 굵은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굴 하며 적막을 깨보지만 그 소리마저 새벽이슬에 묻히고 말았네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
- 꽃샘추위 #08 (하이쿠詩 957) 한 달 째 버들개지로 버틴 너도 삶의 희망을 잃었겠구나 이래저래 잔인한 4월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
- 꽃샘추위 #07 (하이쿠詩 956) 개나리, 진달래, 들풀 군데군데 피어 봄이건만 정작 바람은 겨울이구나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도 합니.....
Mr.Blog...꽃샘추위의 3월도 지나고 4월이 왔건만여전히 바람이 쌀쌀하네요. 따스한 봄날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사각사각(vita519)... 아침 출근길, 벚꽃이 만개한 그 길을 걸을때면 이미 제 마음에는 봄.....
Mr.Blog... 꽃샘추위의 3월도 지나고 4월이 왔건만여전히 바람이 쌀쌀하네요. 따스한 봄날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위니위키(winiwiki)... 아직 4월의 시작이라 추울 수도 있다지만 요즘 어려운 경제 사정에 우리네 마음마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온.....
- 꽃샘추위 #05 (하이쿠詩 952) 배꼼 내밀던 봄도 늦겨울바람에 멈칫하는 오후 성급한 개나리 꽃잎 하나 동사를 했네 억울할 틈도 없이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