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148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아름다운 나들이
  • 법무부| 09.05.07 09:46
  • 꽃샘추위도 따스한 봄바람에 실려가버린 화창한 놀토 아침. 꿀맛 같은 단잠을 뒤로하고 부모님 그리고 동생과 잠실한강시민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날은 난생 처음으로 가족이 모.....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971)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4.29 00:51
  • - 小心作詩 (하이쿠詩 971) 꽃샘추위 속에도 꽃은 피고 벌이 나는데 내 꿈만 아직 얼어 있구나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위에 .....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968)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4.24 04:36
  • - 4월 하순 새벽, 겨울풍경 (하이쿠詩 968) 꽃샘추위에 언 새벽 논에서 목청 굵은 개구리 한 마리가 개굴 하며 적막을 깨보지만 그 소리마저 새벽이슬에 묻히고 말았네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
  • 남한산성
  • Sooz: Season#4| 09.04.13 23:15
  • 남한산성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사적 제57호로 지정되어있다.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고 전해진다. 집.....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957)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4.06 01:45
  • - 꽃샘추위 #08 (하이쿠詩 957) 한 달 째 버들개지로 버틴 너도 삶의 희망을 잃었겠구나 이래저래 잔인한 4월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956)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4.03 02:59
  • - 꽃샘추위 #07 (하이쿠詩 956) 개나리, 진달래, 들풀 군데군데 피어 봄이건만 정작 바람은 겨울이구나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7.5조의 음률을 무시하기도 합니.....
  • 따스한 봄날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 네모난 세상 이야기| 09.04.02 22:31
  • Mr.Blog...꽃샘추위의 3월도 지나고 4월이 왔건만여전히 바람이 쌀쌀하네요. 따스한 봄날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사각사각(vita519)... 아침 출근길, 벚꽃이 만개한 그 길을 걸을때면 이미 제 마음에는 봄.....
  • 산수유 꽃
  • 청수난댕이| 09.04.02 08:48
  • 시골집의 밭둑에 한그루의 산수유가 있는데 수령은 약 100년정도 되지 않았나.. 꽃은 해마다 새 노랗게 피는데 언제부터인가 열매는맺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른봄에 노랗게 물든 모습이 좋아 잘 보담고 있습니다. 조금 일찍 꽃망울을 터트린 놈은 냉해를 입었.....
  • 체감 사랑 온도 무한대
  • winiwiki님의 블로그| 09.04.02 04:27
  • Mr.Blog... 꽃샘추위의 3월도 지나고 4월이 왔건만여전히 바람이 쌀쌀하네요. 따스한 봄날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위니위키(winiwiki)... 아직 4월의 시작이라 추울 수도 있다지만 요즘 어려운 경제 사정에 우리네 마음마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온.....
  • 강추천 봄 여행지 현충원 꽃잔치 놀러오세요
  • 꽃길따라 | 09.04.01 18:45
  • 동작동 국립현충원 풍경 외국 공원 같지요 이 고목들이 버들 벚꽃이랍니다 가을엔 그냥 버드 나무 정도로 봤었는데 오늘 가 보니 꽃망울이 다글다글 달려 몇 일 후 꽃이 피면 이런 장관이 없을 거 같아요 오늘 미리 가 본 현충원 아무래도 서울 도심에서 릴.....
  • 꽃샘추위에 지지 않을 겁니다.
  • 같이 굴려야 굴러가는 세상| 09.04.01 14:30
  • 봄이 온다는 춘분(春分)을 지나 벌써 사월이 왔습니다. 사월이라고는 하나 꽃샘추위가 기승입니다. 아직도 거리엔 두터운 옷을 입고 다니고 아침저녁으로 부는 찬 바람에 환절기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도 아직 추위는 가시지 .....
  •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952)
  • 하이쿠詩가 있는 블로그| 09.03.30 03:02
  • - 꽃샘추위 #05 (하이쿠詩 952) 배꼼 내밀던 봄도 늦겨울바람에 멈칫하는 오후 성급한 개나리 꽃잎 하나 동사를 했네 억울할 틈도 없이 하이쿠시란 일본에서 파생된 5.7.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
  • 청계천 이야기 2번째
  • 꽃길따라 | 09.03.29 17:26
  • 왠지 어색하고 낯선 느낌이다 해가 저만치 달아나 버리는 휴일 오후 내일 또 다시 태양은 떠 오르겠지 오늘과는 조금 다른 빛으로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 이 시간 그리고 또 기다려지는...
  • 쌀쌀한 날, 커피 한잔 나누시지요
  • 성남시 "뉴스 록"| 09.03.27 22:05
  • 본 블로거를 찾아주신 님들 반갑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블로거입니다. 작은 삶의 공간이라고나 할까요. 매일 매일 찾아와 주시는 님에게 따끈한 커피 한잔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날씨가 조금 쌀쌀했습니다.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