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또 술을 마셨다.술 안 마시려고 했는데, 오늘은 빠질 수 없는 자리라...또 다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자리라...이 망할 술만 마시면 자꾸만 전화하고 싶어진다.오늘은 전화할 사람이 없네.노래가 듣고싶다.K2 - 슬프도록 아름다운쿨 - 한장의 추억.....
뭉치의 꼬장이 시작됐다. 내가 일할 땐 잘 안 그러면서 오빠가 일 좀 할라치면 자주 저런다. 자기랑만 놀자는 거야 뭐야 -_- 그래도 꿋꿋이 일하시는 울 서방님 참으로 장하다! 하지만 잠시 후. 방법을 바꾼 듯 녀석이 아예 무릎으로 내려왔다. 징한넘 -_- 내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