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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감도] 를 보고나서 ...
  • 나의 제2의 인생| 09.07.10 07:08
  • 오감도 (2009) - 감독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출연 김강우, 차수연, 장혁, 차현정 개봉 한국|로맨스/멜로|2009.07.00 | | 어제 월드컵경기장이 있는 상암 CGV에서 오감도라는 영화를 관람하였읍니다. 지난번 킹콩을 들다를 본후...
  • 시작은 핫하게 끝날땐 쿨하게, 오감도
  • Here & Now| 09.07.10 01:40
  • 오감도 2009 허진호, 변혁, 오기환, 민규동, 유영식 His concern 장혁, 차현정 - 출근길에 처음 만난 그 남자, 그 여자의 유쾌하고 매력적인 하룻밤 "짜릿한 사랑" - 사실 가장 이 오.....
  • 오감도 (2009)
  • 초매다루| 09.07.09 16:21
  • (오감도) 에로스 그 이상의 사랑 이야기 사랑의 편견을 벗.어.라! 처음 만난 그와 그녀의 짜릿한 탐색전. 부산행 KTX를 타는 그(장혁)는 앞자리에 앉은 매력적인 그녀(차현정)에게 .....
  • '오감도' 에로스는 없지만 사랑은 있다
  • 아해소리| 09.07.09 10:49
  • 영화 오감도가 내세운 것은 에로스 그 이상의 사랑이야기다. 이러한 전제 하에 짜릿하고 애절하며 자극적이고 치명적인 사랑이야기를 펼쳐내려 하고 있다. 그러나 영화를 본 이들.....
  • [영화] 오감도
  • 길잃은 앨리스| 09.07.08 16:52
  • 아내를 떠나 보낸 남편, 지켜주지 못한 아내에 대한 ‘위험한 사랑’, 지루한 출근길 속 그 남자, 처음 만난 매력적인 그녀와의 하룻밤 ‘짜릿한 사랑’, 두 명의 아름다운 여배우,.....
  • [멜로/에로스] 오감도
  • ★ 영화야 맞짱뜨자 | 09.07.08 15:45
  • 오감도 감독 허진호, 변혁, 오기환, 민규동, 유영식 출연 장혁, 차현정, 김강우, 차수연, 배종옥, 김수로, 김민선, 엄정화, 황정민, 김효진, 이시영, 김동욱, 신세경, 정의철, 이.....
  • 삼성 전자 2009 '하하하' 캠페인 - 소녀시대 -
  • 닝기미 프로젝트 2009 !!!| 09.07.08 03:56
  • 소녀 시대 좋아하세요? 설마 싫어 하시진 않으시죠? 전-; 무지막지하게 좋아합니다_-; (늙어서 그런가?) 특히 태연은 미쳐버릴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On-line 캠페인은 소녀시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많이들 아실만 한 캠페인 입니다. 모.. 굳이 소녀.....
  • 단평
  • 이성과 감성의 공존| 09.07.07 12:01
  • 에로스에 대한 다섯 개의 시선. 과감하고도 감각적인 누드 이미지를 내건 티저포스터는 오감도>가 구사할 에로티시즘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긴다. 그러나 기대는 거기까지, 영화는 .....
  • , 닭살만 자극하다
  • FILMON| 09.07.06 21:25
  • 허진호, 민규동, 변혁 등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감독들이 배종옥, 엄정화, 황정민, 김강우등 믿음직한 배우들과 함께 에로스에 관한 옴니버스를 만든다고 했다. 도발적인 티저 포스.....
  • 패떴, 새로운 멤버와 궁합 너무 좋아
  • Free Mouth Paper| 09.07.06 06:31
  •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에 새로운 멤버가 들어와서 첫 방송이 되었다. 기대한 이상의 적응력을 보여주는 방송이었다. 이미 박해진은 기존에 패밀리가 떴다(패떴)에.....
  • 효리 잡는 시연, 대꾸 청년 해진의 패떴
  • TV 익사이팅| 09.07.06 06:00
  • 패밀리가 떴다 2기가 시작되었다. 박예진과 이천희가 빠지고, 박시연과 박해진이 합류함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패떴 2기는 매우 성공적이 아니었나 싶다. 식상한 느낌이 강했던 패떴은 예능에서는 신인이나 다름없는 박시연과 박해진을 투입함으로 .....
  • 쏜다(2007)
  • "More than Words"| 09.07.06 01:33
  • 술상 뒤집기 skill Lv.3 쏜다 (Big Bang) 감우성, 김수로, 강성진 코미디, 액션, 드라마 | 2007.03.14 | 118분 | 한국 | 15세 관람가 주연급으로 성장한 뒤의 김수로가 시나리오를 선택하는 감각에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그의 연기력에 비한다면 작품의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