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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모차 부대 소환과 치사한 정치
  • 섬마을선상| 09.07.08 17:48
  • 작년에 있었던 일이었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수입 집회에서 여중생들은 수업이 끝나고 삼삼오오 거리로 나와 '미친소 수입 반대'를 외치었다. 일부 보수 언론에서는 전교조 선생들의 선동이라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누구의 선동에 의해 움직이는 그런 어리숙한 .....
  • 이종걸 개새끼 !, 명바기 쥐새끼 !
  • 사람 사는 세상| 09.06.18 13:53
  • 이종걸 개새끼, 명바기 쥐새끼 할바버지들은 일본놈들에게 대항하다 목숨을 버리셨는데 손자라는 놈은 일본쥐새끼와 함께부귀영화를 꿈꾸는 구나...ㅉ 이종걸 의원...하늘이 .....
  • 6.10 시청광장 범국민대회 (1)
  • ANYHOW| 09.06.11 15:33
  • 정치집회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집회도 불법집회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헌법 전문에 나와 있는 3.1운동, 4.19혁명이 다시 벌어져도 서울 광장만큼은 못 내놓겠다, 이것입니까. 전직대통령이 정치 보복으로 죽었는데 정치 집회를 하는 것이 당연하지,.....
  • 지하철에서 정치인을 만나봤나요?
  •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09.06.09 15:27
  • 지하철에서 정치인을 만나봤나요? 정치인은.. 대체 뭘 타고 다닐까? 정말 궁금하지만, 답은 뻔히 알고 있다. 대부분 승용차 타고 다니신다. 특히 좋은 차를 많이 타고 다니신다고 알고 있다. 소형차 타는 몇몇 국회의원도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지하철.....
  • 2. 민족민주운동연구소 정치분과장
  • moonnature| 09.06.03 16:02
  • 민족민주운동연구소 정치분과장 88년부터 민족민주운동연구소(민민연)에 참여했다. 민민연은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부설 연구소이다. 민족민주운동의 방향에 대한 연구를 주업무로 하는 곳이다. 매달 발행되는 기관지 [정세연구]에 실을 내용을 연구.....
  • 김근태 긴급 호소문
  • 연예인 노출 사진 모음| 09.06.03 03:26
  •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이명박 대통령님께 드리는 긴급 호소이명박 대통령님!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전에 500만 명이 조문했다고 합니다.수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영정에 절하며 속울음을 울었습니다.왜 그랬을까요?500만 명이 모두 고인의 .....
  • 노무현의 추억 둘 - 나를 미치게 한 사나이
  • 윤석규의 행복한 나라| 09.06.03 01:32
  • 봉하마을에 다녀오면서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기억을 정리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들었습니다.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제 직접적인 기억은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노 대통령과 함께 일할 기회를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 추억은 부득불 후보.....
  • 애도 끝, 이제 각자 제자리로
  • 임종만의 참세상| 09.06.03 00:17
  • 6월의 문턱, 세상이 온통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슬픔과 분노가 교차하며 이 추모의 향내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덕수궁 시민분향소가 공권력에 의거 강제 철거되고, 그 넓디 넓.....
  •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 _김근태 書
  • assetguide| 09.06.02 19:20
  •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께 드리는 긴급 호소 _김근태 書 이명박 대통령님!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전에 500만 명이 조문했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영정에 절하며 속울음을 울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500만 명.....
  •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퍼옴)
  • My Life is EnJoY| 09.06.02 17:34
  •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 - 이명박 대통령님께드리는긴급 호소 - 이명박 대통령님!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전에 500만 명이 조문했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영정에 절하며 속울음을 울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500만 명이 모.....
  • 김근태의 부르짖음이 들릴까?
  • 새파랗게 날이 선 비수처럼| 09.06.02 16:58
  • 김근태가 이명박대통령에게 드리는 긴급 호소 [475] 김근태 gt0*** 번호 2674267 | 09.06.02 16:08 IP 125.128.***.56 조회 24444 국민을 부엉이바위로 내몰아서는 안됩니다. - 이명박 대통령님께드리는긴급 호소 - 이명박 대통령님!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
  • 김근태의 호소.
  • 한국판 프리즌브레이크를 꿈꾸다| 09.06.02 16:37
  • 김근태 고문이 입을 열었다. 약간 때늦은 감도 없지 않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지 않던가. 노무현대통령의 영결식은 끝났지만, 그를 그리워하고 추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끝나지 않았다. 아니, 그의 죽음을 통해 더욱 직접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