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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나는유언]] 김규식 金奎植 [1881.1.29~1950.12.10]
  • 重傳/이희빈 블로그| 09.06.03 17:56
  • 6.25 전쟁당시 납북. (50년 12월10일 북한에 있는 만 포의 군병원에서 천식이 악화돼 서거하기 몇시간전에 그의 비서 권태양독립지사에게...)"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위해서 서로 화해하고 화합하고 합작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강대국으로 둘러싸인 지정학적 조건.....
  • 2009 강남 패션페스티벌 .
  • Tmac 『hi‘S’tory』:)| 09.05.26 22:52
  • 강남구의 큰 행사 중 하나인 강남 패션 페스티벌이 23일 토요일날 개막식을 갖고 3일동안에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저는 3일간의 일정 중 첫째날인 23일 토요일 개막식을 취재하고 .....
  • 이명박과 황석영 - 그 이상한 동반관계?
  • Dance & Health| 09.05.16 21:35
  • 이명박과 황석영 - 그 이상한 동반관계? 좌익 황석영보다 이명박의 행태가 더 의아한 것이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이명박 대통령과 황석영 씨의 동반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황석영 씨는 지난 대선 때까지만 해도 재래의 좌파 진영의 유력한 문화부문 .....
  • [47회] 분단정부에 참여, 제헌의원 당선
  • 김삼웅의 죽산 조봉암 평전| 09.04.04 08:00
  • 조봉암은 이승만의 분단정권 수립에 참여하게 된다.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해 온 여운형은 암살당하고, 남북협상론을 전개해 온 김구ㆍ김규식의 노선은 점차 단독정부 수립이라는 현실론에 포위되어 가고 있었다. 조봉암은 주위로부터 배신자, 기회주의자라는 비난.....
  • [45회] 좌우합작운동에 참여
  • 김삼웅의 죽산 조봉암 평전| 09.04.02 08:00
  • 조봉암은 마침 제기되고 있는 좌우합작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신탁통치문제로 좌우익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주요 정파들의 시국인식을 보면, 이승만 계열은 신탁통치반대ㆍ남한단독정부수립, 김구 계열은 신탁통치반대ㆍ남북통일.....
  • 1월 27일 지구에 이런 일이
  • Turning Point of Life| 09.01.27 14:20
  • [1945년] 소련군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해방 미군이 해방시킨 다하우 강제수용소의 수용자들. 줄무늬 옷을 입은 이들은 `화장소(火葬所)` 행이 결정됐던 사람들이었다. 1945년 1월27일, ’20세기의 치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가 소련군에 의해 해방됐.....
  • [전시리뷰] 사진전 '39(2)' - (1)
  • a day in life| 09.01.18 13:29
  • 39(2) 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No citizen shall be treated unfavorably on account of fulfillment of his obligation of military service 전시장 입구에는 흰 벽 위에 위와 같은 문구가 그 위압감과는 어울리지 않는 듯.....
  • '한국 현대사 60년', '비극의 현대 지도자' 를 읽다.
  • 새로운 출발| 08.12.02 18:01
  • 지난주부터 한국 현대사 60년, 비극의 현대 지도자 를 읽었다.한국현대사 60년은 해방이후 오늘날까지 약 60년에 걸친 한국현대사의 큰 흐름을 정리한 책이다. 6월민주항쟁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가 기획하고 서중석교수가 글을 썻다. 민주.....
  • [55회] 김구 주석과 선발대로 환국
  • 김삼웅의 장준하 평전| 08.11.25 08:00
  • 11월 5일 김구 주석을 비롯하여 임정요인들이 상해에 도착했다. 상해 강만(江灣) 비행장에 내린 김주석 일행은 홍구공원에서 6, 7천 명에 달하는 교포와 일제패망 뒤 상해로 온 일군소속 한인병사 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중국 중경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
  • [48회] 광복군 제 2지대에 편입되다
  • 김삼웅의 장준하 평전| 08.11.18 08:00
  • 김준엽의 견해는 장준하의 생각과 많이 달랐다. 임정의 내분을 우리 힘으로 해소시키려고 했던 것은 과대망상이었고, 민주주의를 목표로 하는 만큼 독립노선이나 정견은 서로 다를 수 있는 일이다. 독립당이나 민족혁명당, 무정부주의동맹, 민족해방동맹 등의 각 .....
  • [44회] 꿈에 그리던 임시정부
  • 김삼웅의 장준하 평전| 08.11.14 08:00
  • 1945년 1월 31일 하오, 학병을 탈출하여 7개월의 천신만고 끝에 중경에 도착하여 임시정부 청사 앞에 도열한 장준하와 동지 50여 명은 누구의 지휘구령도 없이 2열 횡대로 열을 맞춰섰다. 일본 군대에서 배웠던 제식훈련이 꿈에 그리던 임시정부의 광복군으로 바뀌.....
  • 조선, 이젠 독립운동가 얼굴까지 바꿔치기?
  • ALBABLOG| 08.06.18 10:08
  • 인터넷 판은 물론, 활자판에도 당당히 나온 사진입니다. 이 기사인데, 기사 자체는 그간 '무국적'신세이던 독립운동가들이 국적을 찾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노은 김규식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