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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10 12:36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네번째, 삶이란 자신에게 딱 맞는 자리를 찾아 헤메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지금은 나의 자릴 찾지 못해 헤메이더라도 걱정말아요. 누구에게나 자신에.....
  • 일본 길고양이들의 여유
  • 도쿄 동경 -東京 憧憬-| 09.07.10 07:15
  • 길 한가운데를 유유히 걸어 가는 야나카의 길고양이들 이 곳의 길고양이들은 사람이 지나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그저 바라만 볼 뿐 이곳 저곳에서 가장 편한한 자세로 한가롭게 .....
  • 새벽까지 고양이...
  • 일상의 소중함들| 09.07.10 02:13
  • 서울갔을때 새벽 2시까지 잠은 안오고 날은 덥고 모기는 왜 그리 많은지.. 공원벤치에 앉아서 가만 있는데 저 멀리서 봉투를 뒤지는 고양이가 보이네요.. 그 새벽까지 고양.....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9 11:01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세번째, 때로는 말없이... 덧: 교육중이라 내용이 부실합니다... 죄송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 그들이 시간을 삼키는 방법
  • 찰칵거리는 세상아!| 09.07.08 18:47
  • 한낮그것도 30도 넘는 한여름 한낮.고양이 가족에겐 견디기 힘든 시간이다.한두번 안면이 있다고나를 믿지는 않을텐데 가까이 가도 움직일 기미가 없다.그저 찬 바닥에 배 붙이고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8 10:02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두번째, 살아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때, 줄지어 앉아 내가 돌아보길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 나는 조금 더 힘을 내야 겠다. * 이 포스트.....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7 10:58
  • 그 사백하고 아흔하고 첫번째, 쥐 인형 하나에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고양이가 부러워졌다. 나는 너무 많은 것에 얽매어 있는 모양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
  • 100번째 포스팅
  • 다매나비 :)| 09.07.06 11:32
  • 무심코 알게 된 건데.. 이번 글이 100번째 포스팅이다. 블로그 개설일이 2007. 5. 6. 인데 2년이 넘도록 포스팅이 100개라니 나도 참 게으른녀석 이란 생각이 든다. 아무튼 오늘은 주말에 있었던(보았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련다. 1. 엠비씨에서 노견만세란 .....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09.07.06 10:01
  • 그 사백하고 아흔번째, 보금자리길에서 사라진 양복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원래있던 장소에서 2키로가량 떨어진 갈현동 주차장 근처의 밥 주는 집에 있더군요. 밥 주시는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 얼마전부터 이댁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워낙 사람을 잘 따라 누.....
  • 집앞에서 만난 카리스마 길고양이
  • 하늘나리가 전하는 사진속 세상| 09.07.06 08:54
  • 토요일 집앞에서 만난 길고양이입니다. 한낮 더위를 피해 차밑으로 숨어 들었습니다.차밖으로 보이는 꼬리와 앞발때문에 저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더라는.^^ 이녀석도 요즘의 더위는 활동하기 쉽지 않나봅니다.몸을 낮춰 차밑을 확인해보았습니다.움추리고 노려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