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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머 - 트랙
  • strath| 09.06.20 21:50
  • 금발 아가씨 3명이 하이킹을 갔다가 한 쌍의 자취를 발견하였다. 금발 1 : 이건 곰이 지나다니던 길 같은데.. 금발 2 : 아니야. 이건 토끼가 지나다니던 길이야. 금발 3 : 아니야. 이건 늑대가 지나다니던 길이야. 이렇게 옥신각신하다가 셋은 기.....
  • 동화같은 공릉동, 춘천가는 기차길
  • SPD STUDIO| 09.06.01 19:49
  • 공릉동 아이원포토 스튜디오 갔다가 오는 길에 들른 춘천가는 기차길 보기에는 예뻐 보이지만 몇명 뒈졌다는 얘기도 있고 뭐 어떻게 이용하든 자유지만 ma.....
  • 군산남
  • namtek, reality| 09.05.11 14:18
  • 싸장님이 어울리는 세영이가 얼렁 own 비지니스를 시작했음 좋겠다 군산, 그 다음의 우리 여행지는 어디야 너의 새 애인 D700 보고싶당 ...
  • 2009년 04월 22일 - 기차길
  • Keep The Faith| 09.05.07 14:26
  • 어디를 가다가 신기한 광경이 있어 차를 잠시 세워두고 찍어봤습니다.. 대략 경기도 광명시와 시흥시 사이 쯤 되는 곳인데.. 무얼만드는지한참 공사가 진행 중이었고.. 그 옆으로 .....
  • 이젠 떠나 보내야 하나 보다...
  • 안녕!!! UFO ^^;| 09.05.03 16:04
  • 이젠 기차가 다니지 않은지 꽤 괜모양이다. 이전에 있던 것 중 없어진 것도 많고... 이젠 사진으로만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모양이다.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
  • 강심장
  • 작지만확실한 행복!| 09.04.16 12:06
  • 강심장 아니뭐 이런 행동을 할려나?? 이러다 한번 다쳐봐야 정신을 차리시려나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 봉주르
  • 호기심 천국| 09.04.14 23:28
  • 에공....이게 언제적이니.. 작년...그러니까 2008년 12월 26일이다.. 겨울의 한낮 볕은 꽤나 따스했던 날.. 감기가 심하게 걸려 몇일 고생하고 조금 살것같으니 바깥공기가 어찌나 마시고 싶던지.. 양평 봉주르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서울에서 부담되지 않는 거리.....
  • 미워하는 마음...그리고 그리움
  • Sunday Diary| 09.04.14 13:58
  • 아침에 방문했던 곳..갑자기 모든것이 닫혀있을때 그 황당스러움이란....아무이유도 없이 모든것이 다 사라진것 같은 그 기억이 어느순간 하얀백지처럼 돼버린 순간...그 황당스러.....
  • 군산 기차길
  • namtek's Light box| 09.04.12 21:41
  • 기차가 다니던 모습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인지, 애틋함이 생기거나 하진 않았다 다만, 남의 대문코 앞까지 침범해 새벽부터 떠드는 이방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 저 아저씨는 기차길을 달리던 기차를 기억하겠지. 애틋할까 ...
  • 좋은 날,
  • moonsangwon◑| 09.03.08 20:51
  • 좋은 날, 좋은 사람, 짤막한 시 한 구절이 떠오른다, 팽팽하게 부풀어 화농한 얼굴의 여드름처럼, 짜서 완전히 내뱉자니, 고통스럽고, 그냥 두고 가자니, 갈수록 곪아가고.. 이런 생각이 든다, 가끔은 끄집어 내는것보다, 뭍어두는 것이...
  • 기차길 옆
  • | 09.03.01 21:23
  • FinePix S5Pro | Unknown | 1/114sec | 70.0mm | ISO-100 | No Flash 왠지 모를 익숙함과 낯선 외로움 ...
  • 군산 경암동 철길 마을
  • YB's Story| 09.02.27 00:46
  • ?군산 경암동 철길 마을 언젠가 한번 우연히 게시판을 보다가 알게된곳 이다 좀 있으면 재개발로 인해서 없어진다는 말이 있어서 휴가를 내고 찾아 간 곳 이다. 철길 마을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