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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역습
  • 뒷북덴오のBLOG.そんな夢を告げる夢のはじまりー。| 09.07.01 13:06
  • 이번주면 집에 돌아갑니다...근데 일요일은 JLPT입니다. 하루라도 일찍 돌아가서 MG윙제커땅을 조립해주고 싶습니다. ...왠일로 파파가 데리러 와준다는군요.. 얼씨구나 좋아했더니 일요일 크리... 잠시 후 전화오더니 목요일이나 금요일날 다시 데리러 온다고.....
  • 농어촌 학교, 기숙형으로 전환
  • 정책비타민K| 09.06.30 09:47
  • 농어촌 학교, 기숙형으로 전환 지하철이나 버스가 자주없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통학수단은 대개 자전거인데요. (저도 고등학교때 자전거를 타고 통학했답니다~) 하지만 비가 오.....
  • 새 방.
  • sgtelecominc| 09.06.29 16:13
  • 새로 옮긴 기숙사 방은 행복하다. 에어컨도 있고, 온돌바닥에 2인실. 게다가... 무려 장판이다!!!우오... 너무너무 좋군.! 쾌적하다 ...
  • 나를 쪄죽일 셈인가
  • 사견과 망상의 소택지| 09.06.26 05:04
  • 기숙사 룸메들과 강남역 가서 놀고 실컷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다가 (투애니원 파이어의 랩을 완벽히 소화해냄으로써 다시금 와지빠임을 인정받았다ㄱ-) 지치고 지쳐서 귀환했는데 새벽 5시가 다 되어가는 데도 잠이 안 온다. 미치겠다 에어컨도 선풍.....
  • 잘 알지도 못하면서 2
  • 色, 樂, 狂...| 09.06.25 08:43
  • #12(기숙사 409호) 방에 들어갔더니 이미 P주임은 취해있었고 신입사원도 취한 상태에서 이리저리 했던 말만 하고 있다. 그나마 덜 취한 K와 거의 안취한 Y가 히히덕 거리면서 맥주잔을 내미는데 풍겨오는 냄새가 양주다. 섞었군... (중략) P주임이 궁시렁궁시렁 거.....
  • 독일에서 경험한 잊을 수 없는 광란 밤
  • 독일교육 이야기| 09.06.23 07:27
  • 독일 사람들은 수줍음을 잘 탄다. 조그만 실수를 한다거나, 부끄러운 일이 있어도 귓불까지 빨갛게 달아올라 어쩔 줄을 몰라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보는 사람도 민망할 정도다. 특히 독일 남자들을 볼 때마다 다른 정열적인 서양 사람들과는 달리 사색적이.....
  • 독신자 기숙사 1~11
  • rainism & sunism = young| 09.06.17 11:08
  • Eisaku Kubonouchi 作, 1995~1998 서울문화사, 전 11권2008. 8. 4 ~ 2009. 3.11이건 뭐... 제목이 예전부터 귀에 익어서 선택하긴 했지만....취직을 위해서 도시로 온 남자... 공장에 .....
  • ♡ 학교
  • ¨。♡おとめ かんせい♬| 09.06.16 23:01
  • 학교..교복..친구..기숙사... 행복한 시간. 물론 당장 그 순간은 다 힘들지만.. 좋다. 야밤에 애들 다 집에 간 시각에 옥상에서 소리지르고 촛불놀이에 폭죽놀이. 기숙사 식당에서 .....
  • 캐롤의 필리핀 어학연수 경험담
  • 세부 스터디| 09.06.11 20:45
  • 안녕하세요 지난 2월에 졸업한 carol입니다 졸업 후 한국에 갔다가 호주로 바로 가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요.. 너무 글을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저는 세부스터디에 가기 전까지 정말 영어울렁증이 심했어요.... 처음엔 많은 숙제때문에 .....
  • 090608
  • earth....bye.....☆| 09.06.08 10:12
  • 왠지 화가나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다,, 이유인 즉, 어제 11시 30분경 룸메이트가 갑자기 짜증을내기 시작했다 자신이 작성한 레포트 파일이 지워졌다는 것,,!! 그래서 아는 모든사람에게 전화를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내일이 시험인지라 당연.....
  • Gatech 기숙사 배정!
  • terasia.org| 09.06.07 00:38
  • 기숙사가 배정되었다. 개인적으론 1층은 피하고 너무 높은 것도 피해 2, 3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배정받은 기숙사는 4층. 뭐, 4층도 1층을 피하고 너무 높은 .....
  • 20090606
  • :-D| 09.06.06 21:30
  • 간만에 바나나를 사왔다 여기선 바나나 먹기도 참 힘들어 ...
  • Chaconne by Vitali (Jascha Heifetz)
  • Home away from home| 09.06.05 11:01
  • 야샤 하이페츠가 연주한 비탈리의 샤콘느. 한 때 한국에서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이라는 광고멘트로 꽤나 유명세를 탔던 음반이다. 심지어 지하철에 광고가 붙은 것도 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