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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를 잘랐습니다
  • 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 09.05.04 22:41
  • 물론 I had my heat cut 일리는 없으니 헤어컷이죠, 헤어컷. 암요 그렇고말고요. 자매품으로 귀두컷도 있흡니다.(응?) 물론 자른 지는 며칠 되었습니다만 신상이라고 무작정 들이대.....
  • 웃기는 고양이들 2
  • :: 모르는 블로그 ::| 09.04.22 19:14
  • 진지한 냥이의 구조신호.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냥이. (혹은 여고괴담. . 급실망하는 몸개그 냥이. . 웃기는 고양이들 1 보기글 전체보기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 소소한 이야기's by 2008년 6월 17일 me2DAY
  • Sympathy of The Day| 08.06.18 04:33
  •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버스가 늦게 오네마음은 가볍게 가지고 가자(안녕)(me2sms)2008-06-17 08:17:52 3년7개월 직장생활하며 첫 지각사태지각도 할만한데?!ㅋㅋ 모두 지각안하셨죠?(me2sms)2008-06-17 09:34:53 마케터가 디자이너의 디자인 컨셉까지 잡아줘.....
  • 캐사기로 끝나버린 태왕사신기..
  • What a Complicated World| 07.12.06 16:09
  • 어제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힘들게 본방 사수 성공했습니다..그런데...이건 아니잖아 ;;; 제 어머니 표현을 빌자면, 초반 30분동안 너무 스토리가 한가하게 가더니만, 후반 30분에 두세편을 뭉개놓았다.고 하시더군요..솔직히 한 36부작 정도로 하는게 맞.....
  • 캐사기로 끝나버린 태왕사신기..
  • What a Complicated World| 07.12.06 16:09
  • 어제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힘들게 본방 사수 성공했습니다..그런데...이건 아니잖아 ;;; 제 어머니 표현을 빌자면, 초반 30분동안 너무 스토리가 한가하게 가더니만, 후반 30분에 두세편을 뭉개놓았다.고 하시더군요..솔직히 한 36부작 정도로 하는게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