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말이다 시(詩)는'말'이다. 그러면서 "글"이다. '말'이면서 동시에 '글'이이어야 한다는 것이 시가 지닌 기본적인 모순인 셈이다. 이러한 모순을 메우기 위해 시심(詩心)은 비물질적 에너지를 동원한다. 시가 "영혼의 움직임"인 이유이다. 시를 쓰기 위해 지식.....
주먹이 운다 - 서정시학 시인선 022박순원 지음 / 서정시학 / 2008년 03월언제나 '색 다른 시'를 위해 노력하시는 박순원님... 기다렸습니다. 10년. 하고도 6년만에 세상에 나온 박순원님의 두번째 책을 1년이 훨씬 지난 오늘에야 발견했습니다. 박순원님의 '아무.....
답답하다, 짜증난다, 뭔가 안 풀린다.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일상개조 프로젝트, 1박 2일 글쓰기 캠프!! 짜증이 난다. 우울하고 괜시리 화가 치민다. 왜 그러냐는 물음에는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 그럴 때 필요한 건 뭘까. 술? 수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