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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하 한생각(阿諦) 14
  • 방하산림 ♣ 放下山林| 09.07.10 12:52
  • 그림자 없는 나무 유상강설 편집부 지음 도서출판 방하 2004.08.20 평점 방 하 한생각 (阿諦) 14 知見也 介爾陰妄一念의 無明實相과 現象實相과 事理覺悟와 證入法體를 開 示 悟 入 也요 判 開 入 結 也라 ...
  • 휴일 마감
  • The Art Of Life| 09.07.10 11:36
  • 가회동의 석양을 맞으며, 휴일을 마감했던 일요일 오후 5시. G2 / 45mm *T / 리얼라필름스캔 ...
  • 스물셋, 황혼의 여로 _ 1. 58년 (3)
  • 하얀그림자나라| 09.07.09 12:39
  • 아림이 도착한 곳은 서울 근교에 자리한 어느 요양원이었다. 아림은 갑자기 일이 생겨 미안하다는 남자친구 서현에게 잘 도착했다고 음성메시지를 보냈다. 그녀가 타고 온 2인승 택시는 마침 요양원을 나온 두 사람이 기사에게 말을 건네자 차체 중간이 늘어나 뒷.....
  • 너를 사랑한다
  • ♥너에게 쓰는 편지♥~♬| 09.07.08 22:34
  •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그땐 몰랐다 빈 의자는 누굴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의자의 이마가 저렇게 반들반들해진 것을 보게 의자의 다리가 저렇게 흠집 많아진 것을 보.....
  • 09.07.08
  • 제 3의 공간| 09.07.08 22:09
  • #1. 예상했던대로 7월 들어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 동안 날 느긋하게 놓아두었던 모든 일들이 작정이나 한 듯 한꺼번에 덤비니 정신을 못차리고 우왕좌왕. 그래도 8월의 휴가와 9월의 여행을 기다리며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2. 얼마 전 부터 알라.....
  • 집으로 가는 길
  • 단아한 손단아양의 단아한 홈| 09.07.08 12:03
  • 집근처 버스정류장에 내리니 오늘도 여지없이, 단아는 엄마랑 라임이와 함께 아빠 마중을 나와 있다. "오늘은 20분 기다렸어~. 아빠 마중나가자고 어찌나 조르는지...ㅎㅎ" 한여름 저녁, 해는 뉘엿뉘엿 지고... 오늘도 어린이집은 잘 다녀왔는지, 라임이는 잘 돌.....
  • 스물셋, 황혼의 여로 _ 1. 58년 (2)
  • 하얀그림자나라| 09.07.07 19:22
  • 1. 58년 “안녕하세요. 신세기혁명학과 4학년 유아림입니다. 저희 조가 맡은 「신인류와 인간윤리」 1차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림이 류애에게 시선을 보냈다. 류애가 앞에 놓인 작은 기기를 살짝 건드리자 한쪽 끝에서 빛들이 쏟아져 나와 교실.....
  • 죄와 그림자 82회
  • 라껠의 사색의 장, 끝없이 갈라지는 미래| 09.07.06 23:03
  • Preta vai ate a casa de Edilasia e encontra Paco almocando com toda a familia e Moa.프레타는 마무스카의 집에가서 가족 모두와 함께 점심을 먹고 있는 파코와 모아를 만난다. Preta pede desculpas pela invasao e diz que Apolo e igual ao seu ex-namorado. 프레타는 마.....
  • 스물셋, 황혼의 여로 _ Prologue (1)
  • 하얀그림자나라| 09.07.06 20:00
  • Prologue_ 이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어둔 구름이 옆으로 자리를 옮기자 기다렸다는 듯 창을 통해 햇살이 쏟아졌다. 노트북 액정이 햇빛에 가렸다. 커튼 칠까 잠시 생각하다 그냥 창 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버스의 진동에 맞춰 시선이 미세하게 흔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