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에...뭐...아, 뻘쭘해...갑자기 전화가 걸려와서는 군보안(?)상 문제시 될 만한 포스팅이 있다며...가 아닌 왠지 좀 찜찜하다면서글 좀 지워달래서 문제될 만한 녀석은 지웠습니다.역시 군인은 보안문제를 무시할 수 없나봅니다. 쯧쯧...해당 .....
일년 넘게 기다렸어요... 원래 쿨한걸 좋아하는 남친인데.. 이번에 상병정기 휴가를 나오면.. 3일은 다른 여자를 만난다네요.. 그것도 하루에 한명씩 세명이요... 동창생 들이라는데.. 제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럼 저보고도 다른 남자애들 만나라고.....
지난 글 작성 후, 남자친구를 군에 보낸 수 많은 곰신님들의 메일을 받았다. "무한님, 남친이 자기 엄마랑 면회 같이 오래요.. 어쩌죠?" "편지가 두 통 왔는데... 하나는 다른 여자 이름이 써 있네요..얘 정신줄 놓은거죠?" "휴가 못나온다고 하더니 핸드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