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대참사의 희생양이 될 뻔- 했습니다.2차선에서 100~110km/h(계기반 상)로 달리고 있는데 앞차가 갑자기 3차선으로 차선을 급변경하더군요. 깜박이도 켜지 않고... 뭔가 하고 봤더니 검은 물체가 있.... 그것도 큰게.... 찢어진 대.....
서울 강서구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는 박충식 씨(49·가명)는 왼쪽 팔이 조금 짧은 지체장애인이다. 10여 년 전 배달 일을 하다 사고로 다쳤다. 박씨는 불편한 왼쪽팔을 핸들에 의지한 채 열심히 배달을 하고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딸 지영(10.....
어느 날 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안방에서 어머니께서 나가실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았다. 너 왜 이제 온 거야? 작은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 얼른 같이 가자. 네? 어떤 작은 아버지? 일단 다시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