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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란
  • 자작나무의 꿈| 09.07.04 10:05
  • 희망과 소망을 혼동하지 말자. 우리는 온갖 종류의 수천 가지 소망을 가질 수 있지만 희망은 단 하나 뿐이다. 우리는 누군가가 제 시간에 오길 바라고, 시험에 합격하기를 바라며, .....
  • 버리면 얻는다
  • 현립 키타 고등학교 문예부| 09.07.04 08:03
  • 금을 덛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 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으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 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
  • [책] 공지영 - 즐거운 나의집
  • Bystander's space| 09.07.03 15:54
  • '즐거운 나의집'은 어찌보면 위험한 책이다. 본인과 가족들의 사생활의 진실과 허구를 뒤섞어 세상에 공개했으니, 작가 본인의 복잡한 심경이야 어찌 알겠느냐마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테다. 한집에 네명의 가족. 엄마와 3.....
  • 공지영 신작 '도가니'
  • 나주라는 세상이야기| 09.07.03 00:39
  • 분노의 도가니 미안함의 도가니 부끄러움의 도가니 우리 딸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 시대 어미들의눈물의 도가니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 윤민자 지부장과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
  • 작가 공지영의 '도가니' 中
  • D E A R| 09.07.02 09:52
  • - 공지영 作 장편소설 도가니 中 가진 자가 가진 것을 빼앗길까 두려워하는 에너지는, 가지지 못한 자가 그것을 빼앗고 싶어하는 에너지의 두 배라고 한다. 가진 자는 가진 것의 쾌락과 가지지 못한 것의 공포를 둘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가진 자들이 가진 것을 빼.....
  • 즐거운 우리집 - 공지영
  • DOTLABOR| 09.07.02 01:32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푸른숲 2007 몇달전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 어디론가 튕겨버릴거 같을때 내가 큰 힘이 된, 지금도 가끔 읽는 공지영 작가의 수필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솔리 데오 글로리아| 09.06.30 23:03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양장) 공지영 | 오픈하우스 | 20080324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해 준 책. 나는 공지영이 참 좋다. 그녀의 글에서는 뭔가 사람냄새가 나고 또 아픔을 겪어본 이.....
  • 즐거운 나의 집
  • Loving Memory ..!| 09.06.30 18:25
  • 내가 공지영 소설을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몇권의 그녀의 책을 읽을때마다 빠져든건 사실이다. 그래서 사내 도서관에구비되어있는 그녀의 책들중 내가못 읽어 본 책들을 검색해 하나하나 읽어나갈까 한다. 지난주에 사랑후에 오는것들: 공지영 편을 읽었고.. - 이.....
  • 상처받는 건 살아 있다는 징표란다.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09.06.29 13:22
  •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 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장미란 선수의 어깨가 처음부터 그 무거운 걸 들어 올렸던 것은 아니잖아. 지금은 보잘것 .....
  • 귀중한 나
  • 산꾼의 집| 09.06.28 17:54
  • 귀중한 나그토록 귀중한 너만이그에게든 아니면 다른 그에게든사랑받을 가치가 있을 것이다.그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재잘거렸던영특한 지혜를 이제는 너 자신을 위해 쓰렴.네가 귀중해지면 누구든 네게로 돌아온다.그가 아니라면 더 귀중한 무엇.....
  • 작가 '공지영'이 말하는 사랑..
  • 커플라이프 '축복의 만남'| 09.06.28 01:23
  • 우리는 언제나 열렬히 사랑하기에 문제를 이르키는 것이 아니라 서둘러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세번 데이트를 하고 나서 그와의 십년 후를 그려보는 마음은 엄마도 알아. 그러나 그건 그냥 마음인거야. 왜냐하면 누군가 두사람이 .....
  • 일기
  • DREAM & FLY| 09.06.26 17:56
  • 갑자기 문득 쓰고 싶어진 일기. 그냥 요즘 근황을 풀고 싶어졌다. 이건 날이 더워서 그래 헥헥 - 시기 적절하게 팥빙수 배달왔다. 더웠는데. 총무계장님 감사합니다. - 요즘 퍼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