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골빈해커님의 소개로 빠진 Twitter 에 잠깐 글을 남겼는데요, 의외로 좋을 것 같아서 생각을 좀 정리해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 이렇게 포스트에 남겨봅니다. 우선 전제하고 싶은 것은, 저는 티맥스의 도전이 꼭 성공해서 독자 OS 의 꿈이 실현.....
이 상황에서 더 이상 이 회사에 미래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D 다음 날 바로 Cocoa 와 iPhone 개발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책이 이렇게 술술 읽히는게 얼마만인지 모릅니다. 역시 사람은 하고싶.....
Pleasant PD님 홍보대행사 OOO에 근무하는 하소연입니다. 저는 PR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것이 꽤 괜찮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회사 동료 한 명이 "다음 달부터 OOO 홍보실로 출근하게 됐다"고 말하는데, 갑자기 딱 회의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