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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나 평균 65점이야
  • 일상에 깨어있는 가정주부| 09.07.06 10:33
  • "국어가 제일 잘했어. 75점이구, 수학은 65점, 과학 60점, 사회 60점이야. 알았지.. 끊어!" 히히.. 내가 일하는 틈을 타서 전화하는 이 센스. 집에서 바로 말하면 약간 내 성질이 올라오면서... 자기를 달달 볶는다는 걸 알았던게지 지난번에 성적이 40점대가 있어.....
  • 2009-06-27
  • moratorium life| 09.06.27 22:04
  •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받아들이기 힘들것 같던 그 순간도 넘쳐나는 분주함으로 언제 그랬냐는듯 덤덤해졌다. 견디기 힘들것 같은 아쉬움과 미련의 파도도 잠잠해졌다. 장난스런 말한 마디로 인해 시작된 불안한 인연은 결국 내 바람과 반대방향으로 .....
  • 20090622
  • #1| 09.06.23 03:01
  • 유월이십이일월요일. 오전. 반가운 마음 상승 15% 설레는 마음 상승 20% 자신감 상실 97% 전투력소멸 98% 오후. 실망감 상승 39% 컨디션 하락 45% 저녁. 고마운 마음 상승 50% 감사한 마음 상승 70% 밤. 필살기 각오 상승 20% 좋지않아. ㅡ.ㅜ; 반성좀 .....
  • 고마움
  • tetris.tistory.com| 09.06.22 01:44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사성어는 타산지석 [他山之石] 이다. 물론 한자로는 쓸 줄 모른다^_^; 타산지석 [他山之石]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신의 학덕을 연마하는 데에 도움이 됨을 비유한다. 《시경》 〈소아편(小雅篇)〉의 학명(鶴鳴)에 나오는 구.....
  • 단순하게 살면 마음이 편해요
  • 별빛 그리운 날에| 09.06.16 08:25
  • 단순하게 살면 마음이 편해요 글/이근서 ( 李 根 栖 ) 내 비록 가진 것이 없다하여도 식탁위에 고기 한 점 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자신의 욕심 보따리만 채우려고 식탐하지 않으며 분주한 일상생활동안 나만 바쁜 .....
  • 술과 함께 하는 밤
  • 어젯밤에...| 09.06.13 02:09
  • 술취한 오늘 밤. 하늘에 별은 반짝반짝. 내 머릿속도 반짝반짝. 아~ 늘 술취한 지금 처럼 흐물흐물 거리고 싶다. 아무런 고민도 없이 몽롱한 머리로 불타는 가슴을 여미고 싶다. 아마도 나는 지금 취한 것 같다. 이렇게 술취한 이밤에 생각나는 사람들 .....
  • 사랑한다는 그 말
  • 별빛 그리운 날에| 09.06.08 11:09
  • 사랑한다는 그 말 글/이근서 ( 李 根 栖 ) 우리 아직 인연이 아니라 그러지 다시는 못 만날 사랑이라 하여도 사랑한다는 그 말 내게는 얼마나 큰 힘인지 몰라요 이 세상을 나 홀로 살아간다 해도 당신의 그 말씀 내 가슴 속에 깊이 담을 수 있으니...
  • 변하지 않는 것들에서의 상처!!!
  • 백동의 방...| 09.06.05 07:34
  • 며칠동안 나를 버겁게 했었던 꼬투리! 난 나를 믿어주는 자에게는 내 전부를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믿는다는 것이 어느선 까지고,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말 할 수는 없지만, 내 생각이 그렇다. 그녀 때문에 내 유년시절은 너무나 암울했다. "넌 불효녀니까, .....
  • 블로그 방문객이 적어서 좋은 점
  • thoughts.mooo| 09.06.04 10:27
  • 변방의 블로거라서 이 블로거를 찾는 이들이 적다. 헛소리에 가까운 내 생각들을 주절주절 적는 곳이라 많이 찾아주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내 글을 이해해주시는 분들과 차분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좋다.보통 블로거들은 방문객이 많기를 바란다. 자.....
  • 흘러간다
  • 빨래하기 좋은 날| 09.06.02 13:21
  • 흐르는 강물처럼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강물 속에서는 모난 바위를 중심으로 심한 소용돌이가 일고 있지만, 수면 위로는 너무나도 잔잔한 물이 흘러가고 있다. 어디서 시작된 물.....
  • 우는 아이 ...현원석
  • 현원석| 09.05.19 23:05
  • 우는 아이 현원석 어두운 골목길 그 안에서 울고 있는 아이 왜??? 우냐고 묻지만 아이는 아무말 없이 소리죽여 울기만 한다. 가까이 다가가 물으려 하면 한걸음 뒤로 멀어지고 또 다가가면... 두걸음 멀어지고.... 뒤돌아 무관심 하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