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38 건)
12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강남 교보....
  • Drunken Cat's Story......| 09.03.23 16:07
  • + 강남 교보 타워.강남역에 있는나의 사진 놀이터.경비 아저씨의 눈빛이 따가워도 카메라 들고 어슬렁어슬렁.아마 아저씨는 이렇게 생각하겠지. '넌 정체가 뭐냐;'그래도 난 이리 불쑥 저리 불쑥 찰칵찰칵.찰칵찰칵.tag :...
  • 나, 바보인가
  • 안녕 눈사람| 09.02.27 22:34
  • 저도 사실 그 비슷한 영화인 줄 알았지요. 그런데 열혈 용자물이 아니라 1920년대에 만들어진무성 영화랍니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이라는 영화제에서 상영 중인 영화이기도 하죠.볼 생각이 없다가 친구의 블로그에서 저 영화 얘기가 나오.....
  • 한밤의 택배
  • ∞ B L U E P R I N T ∞| 09.02.07 23:22
  • 그 날은 정말정말x2 추운 날이었습니다. 얇아보이는 이불을 덮고 전기난로 곁에 붙어서 주무시고 계시던 아저씨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어요. 평소에 경비아저씨께 인사도 잘 건네지 않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지더군요 ...
  • 함박눈 내리던 아파트의 풍경
  • 토토의 느낌표뜨락| 09.01.18 14:18
  •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함박눈이 아파트를 하얗게 수놓고 있었다. 겨울철이면 눈이 참 흔한 고장이라 귀한 줄 몰랐는데 이번겨울에는 예년과는 달리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아서 몹시 가.....
  • 텅빈 가게 때문에 괴롭다는 경비 아저씨
  • e - 세상 엿보기| 08.12.12 14:21
  • 나랑 고향이 같은 쇼핑프라자 경비 아저씨는 늘 친절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분이시다. 나이가 70이 넘었지만 젊은이 못지 않은 열정을 갖고 계시는데 덕분에 7년동안 이곳에서 경비를 보고 계신다. 경비라야 저녁 퇴근 후에는 보안업체에서 다 해주고 낮 시간에 비어.....
  • 최저 임금제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즐거운 거리| 08.12.09 00:52
  • 최저 임금제가 4000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한다. 즉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도 시간당 4000원은 받을 수 있다는소식이다. 현시대의 근로자로서는 정말 기쁜 소식이다. 하지.....
  • 아내의 찐빵
  •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08.12.02 15:26
  • 추운 겨울 토요일 밤입니다. 수원에서 있었던 고교동창모임에 갔다가 일찍 내려 와서 모처럼 가족과 함께 단란하게 토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어쩌면 올해 처음 갖는 토요일 밤의 여유인 것 같습니다. 이슬이는 MP3 다운 받는 일에 몰두하고 하늘이는 며일후의 기말.....
  • 아내의 찐빵
  •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08.12.02 15:23
  • 추운 겨울 토요일 밤입니다. 수원에서 있었던 고교동창모임에 갔다가 일찍 내려 와서 모처럼 가족과 함께 단란하게 토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어쩌면 올해 처음 갖는 토요일 밤의 여유인 것 같습니다. 이슬이는 MP3 다운 받는 일에 몰두하고 하늘이는 몇 일후의 기.....
  • 나중에 커서 '경비아저씨' 될꺼에요
  • 수다가 좋다| 08.11.03 09:09
  • 몇 다리 건너의 지인은 딸아이만 둘 키운다. 한 아이는 4학년, 한 아이는 중학교 1학년이다. 한창 학원으로 공부에 치일 나이지만, 그 집 아이들은 상당히 여유롭다. 작년까지만 해.....
  • 나의 자화상을 그려본다
  • 아빠의 일기| 08.10.16 09:43
  • 직장생활을 하면서 상사나 부하직원 사이에 치여 곤혹스러운 일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다 그러다보니 괜히 주는 것 없이 그 사람과 마주치면 하루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몰리는 경우도 있고, 받는 것도 없는데 괜히 그 사람 얼굴을 보게되면 하루가 즐거워.....
  • 인사하는 경비아저씨
  • 킬크로그 (killklog)| 08.06.26 10:06
  • 아침에 출근을 위해 아파트 주차장으로 갔다. 차에 시동을 걸고 주차선밖으로 차를 후진하여 나오는데, 아파트 관리인으로 보이는 경비아저씨가 나를 보고 인사를 한다.빙그레 웃으시면서 인사를 한다. 난 그 아저씨를 잘 모르지만, 그 분은 내가 아파트 입주민이라.....
  • 닭둘기, 강의실 습격
  • I'm fAll in loVe with Me| 08.06.10 01:25
  • 오늘 셤 하나 있었는데, -참고로 4층- 시험 시작하는데 글쎄.. 비둘기가 앞문으로 슬슬 기어들!!!길가에서 안 비키는 건 그래, 익숙해졌다고 치자.. 너네 겁대가리 일찌감치 상실한 거 나도 안다만..강의실까지 들어오면 안되는 거잖아!!!! 게다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