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 블로그 돌다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지만 7월 23일에인가... 무슨 저작권법 개떡같이 바뀐다고... 근데... 내가 내용을 봤는데 다 뭔가 터무니가 없어 애초에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복제라는 방법을 이용하여 네트워크가 이루어지는 장소인데 그런데서 뭐 .....
상처가 된다. 상처.. 아니 .. ㅋㅋㅋㅋㅋ 이게 나의 약점인양 치고 들어오는 걸까. 그건 아닐꺼고.. 일반 남자들과 별밤 다르지 않다던 그 얘의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일 뿐 좀 달라보였던 것이 있었다면.. 참 개방적이었을 것 같은.. 자유로울 것 같은.. .....
Blog 개떡이라는 말은 종종 언잖은 일이 생기거나 어떤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많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흔이들 말하죠. 아~ x발, 개떡 같네라고요. 그렇다면 개떡 드셔보셨어요? 개떡은 어려운 시절 우리나라 농가에서 만든 소박한 음식으로, 구황식품(救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