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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소통법 - 소통이 지겨울 때가 있지
  • 천개의 눈 천개의 길| 09.07.05 00:03
  • 소통,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음 사전적 정의는 간명하다. 그런데 현실에서 ‘소통’은 복잡다단하다. 생각이 서로 다르더라도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에서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에는 깊.....
  • 강준만 - 사람들은 왜 분노를 잃었을까?
  • Brett's Bar™| 09.07.04 19:57
  • 사람들은 왜 분노를 잃었을까 저자 강준만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집단적으로 크게 하는 분노보다 개인적으로 작게하는 분노가 우리 모두의 일상적 삶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가 우리나라의 정치,사회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한 글 모음. 김대중 정권과 .....
  • 걸으면 세 꽃송이
  • 독서와 기쁨| 09.06.29 10:19
  • 선샤인 뉴스 칼럼 란에 선샤인 뉴스에 대한 칼럼을 쓰는 것이 보기에 어쩔는지 모르겠으나, 워낙 주제가 심중하니, 그 모양새를 가릴 계제가 아니겠다. 지난 번 강준만 선생의 칼럼의 주제는 ‘걷기’였다. 그 칼럼은 신정일 선생의 신간, [꿈 속에서도 걷고 싶은.....
  • 한국 현대사의 길잡이, 리영희 - 강준만
  • The Shadow of My Soul| 09.06.19 18:03
  • 리영희는 '시대의 양심', '사상의 은사' 등의 평가를 들으며 많은 이들의 존경과 또 다른 이들의 맹렬한 비판을 받는 지식인이다. 87년 민주화 이후 20년간 한국 사회에 영향을 준 지식인을 꼽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반드시 들어갈 사람이기도 하다. 70~80학번.....
  • 지금, 당신의 민주주의는 몇 도?
  • 독서공방 (알라딘인문MD 서재)| 09.06.18 19:32
  • 6월민주화항쟁계승사업회로부터 이 작품의 작업을 제안받았을 때 거절을 할 심산이었다. 첫 이유는 내가 그 사건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는 것이었다. 1987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그 사건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고 주변의 어른들 또한 직접적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