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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다큐 '노견시대'
  • 기자 블로그| 09.07.06 00:01
  •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는 터라 정말 동감하고, 아파하며 봤던 다큐.. 애견이 왜 사람의 반려동물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얘기를 기사로 송고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 주시네요. 지금은 키우지 않지만 다시한번 꼭 이들과 함께 살아갈것.....
  • 요크셔테리어 하루, 나들이 준비
  • 카리부커피 좋아| 09.07.05 23:41
  • 3개월이 안된 요크셔테리어, 하루는 앉아 명령을 잘 듣습니다. 엎드려 연습을 시키는데 아직... 가슴끈을 사 와서 외출을 나가볼까 했는데, 엄청난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하루의 몸에 맞지 않고 조일 수도 없어 좀더 컸을 때 가슴끈을 해 주려고 합니다. 임시.....
  • 서울 문묘 예술가는 누구?
  •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 09.07.05 23:30
  • 두번째 만나던날 명륜당앞에서 대성전 쪽을 보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찍는 모습을 디카에 담으면서 옆에를 가보았는데 몰입해서 찍고만 있다. 뒤에서 무얼 찍는지 가 보았다 죽은 나무를??? 서울 문묘예술가는 누구? 허주 김 정 희 서울 .....
  • 소천인 여자..소지는 남자!!!
  • 신지 보메 로다 해피 그리고..지메랑| 09.07.05 21:59
  • ㅎㅎ소천이네..여아.. 소지는 남아인데.ㅎ.ㅎ 소지가 머리가 길고..모색이 엷다보니..여아로 알고.. 모색이 검고...체중이 많이 나가는 소천인 남자로 다들 아신다죠..ㅎㅎ 자자~ 성별 확실히 알려드려요.ㅎㅎ 소천인 츠자구요.. 소지는 숫컷이랍니다..ㅋㅋㅋ.....
  • 개벽이들..
  • Ballad of Fallen Angels| 09.07.05 21:43
  • 길을 가다가 한번씩 보게 되는 개벽이들.... 고양이와는 달리 담이나 울타리 밖으로 목을 쑥 빼고 지긋이 사람을 본다. 도망가기 바쁜 길고양이들과는 다른느낌. 무얼 그렇게 보시나.. 그나마 짖지는 않는구나. 세상 모르고 잠에 빠진 귀여운 강아지........
  • 나들이 준비 중인 요크셔테리어 하루
  • 카리부커피| 09.07.05 21:06
  • 3개월이 안된 요크셔테리어, 하루는 앉아 명령을 잘 듣습니다. 엎드려 연습을 시키는데 아직... 가슴끈을 사 와서 외출을 나가볼까 했는데, 엄청난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하루의 .....
  • 일등 병 때문에
  • 닥스훈트 beautiful life | 09.07.05 18:59
  • 일등하면 뭐가 달라지나? 어려서부터 잘한다 잘한다 칭찬 속에서 살아와 커가면서도 일등병에 걸린 사람처럼 무어든 앞서가기를 고집하던 나 그 일등 병때문에 더 고단한 삶이 된 것 아닐까? 나란히 서서 일시에 땅! 하면서 뛰는 그런 것도 아니고 무어.....
  • + 씨익 하며 미소짓는 불독 강아지 +
  • 그르르군의 생활기록부 ..| 09.07.05 15:07
  • A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료 관람하기 20대의 피부탄력 유지방법 간식을 주면 씨익 하고 웃어주는 불독 강아지 입니다 .. 기분이 좋아서 웃으면 입꼬리가 귀에 닿는다는표현을쓰는데요.. 딱 이 강아지에게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합니다 .. 씨익 하며 미소짓는.....
  • 한 장면으로 인해 느낌 더러워진 드라마 '트리플'
  • koozistory| 09.07.05 08:40
  • MBC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트리플'에 기분이 매우 더러워졌습니다. 1회부터 느낌이 참 좋았고 소재 또한 신선했으며 신,구 연기자들의 자연스런 연기력 덕에 꽤 볼만하다 라고 생각하고 매 회를 더해갈수록 흥미진진해 지고 있는 이 드라마에 7월 2일날 방영된 8회.....
  • 반짝반짝 트렁크 속 눈맞춤
  • 소진씨의 꽁보리닷컴| 09.07.04 23:44
  • 엊그제 서울 가려고 한참 준비할때의 사진이예요. 큰 트렁크를 꺼냈더니 불안한듯 옆에서 살살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안에 넣어줬어요. 눈이 그냥 반짝반짝!! 데리고 갈.....
  • 개에게 대한 핑계
  • | 09.07.04 22:00
  • _명수야... _있잖아... _너는 그냥 외로웠을뿐이였던거잖아... _그지? _단지 외로워서 그랬던 거자나... _단지 외로워서 그랬던 거였자나... _그래서 그렇게 발버둥 친거였지? _지금 꼭 내가 취해서 말하는건 아냐 _언제나 내 가슴속 왼쪽 구석 아주 자그맣지만 소.....
  • 강아지도 푸마를 입는다?
  • 마이너 블로그| 09.07.04 17:49
  • 거대 말티즈 뽀송이. 미용실에 다녀오면 꼭 싼티나는 금목걸이가 채워져 있다. 아니 무슨 건달 말티즈도 아니고 대체 금목걸이는 왜 채워주냐고요. ㅋ 웬일로 늠름. 궁디 팡팡을 부르는 뽀송이의 뒷태 ㅋ 토실이 시키가 왜 자기는 안 입혀주냐고 억울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