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부터 2term 끝나고 아이들이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얼마나 엄마를 잡아잡술지 걱정입니다. 요나이때 아이들이 다 그렇다고 믿고 있습니다만, "엄마~! 엄마~!" 일단 "엄마~! " 하고 불러놓고 다음말을 시작합니다. 들어보면 왜 저를 불렀는지 저하고는 상.....
2009년 05월 05일 (화), 생방송 오늘 아침 조민자 주부는 7살, 4살, 6개월 세 아이의 엄마다. 감기 잘 걸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종합 감기약, 해열제 등을 항상 보관하고 있다. 아이 셋을 데리고 병원에 가기도 쉽지 않고 큰 병으로 악화 될까 하는 염려에 예방 차원.....